작품 소개
[로그라인] 연쇄 살인마가 자취를 감춘 후 또 다시 시작되는 살인! [기획의도] 우리가 아는 보통의 살인범들은 살인을 저지른 후 범죄현장을 은폐하거나 최대한 범죄현장에서 멀리 도망치기 바쁠 것이다. 그러나 도망치기는 커녕 오히려 연쇄 살인범이 피해자의 유족처럼 행세하며 자신이 놓친 생존자를 찾아 나선다면 어떨까 하는 발상의 전환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간략한 시놉시스> 향응 및 접대 혐의로 직위해제가 된 기태는 실업자 신세가 된 것도 모자라 집주인의 월세 독촉까지 받게 된다. 하는 수 없이 임시거처를 찾던 중 동료인 경호가 낙찰 받아 비어있는 집으로 향하게 되고 조용한 곳에서 잠시 머리를 식히려는 기태의 바램과는 달리 강력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게 된다. 우연히 범인으로 보이는 놈을 목격한 기태는 양주서(署)를 찾아 자신이 범인을 봤노라 항변하지만 기태의 히스토리를 안 배반장과 형사들은 기태의 말을 믿기는커녕 되레 쓰레기 취급을 하며 경멸한다. 잡든 말든 어차피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치부하던 그때 경호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지금이 직위해제에서 벗어나 금의환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말과 함께 그 곳은 2년 전 장판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곳이기도 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명분(名分)과 놈을 잡아 징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실리(實利)를 동시에 얻은 기태는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점차 살인마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데....
작품 정보
〈<목격자를 찾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은 안교찬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3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