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윤재는 우여곡절 끝에 사랑하는 정인을 만나 결혼에 성공하게 되지만 행복한 신혼의 단꿈도 잠시뿐 오붓하게 영화를 보던 중 아내인 정인에게 전화가 걸려 오고 전화를 받으러 나간 아내는 감쪽같이 사라지게 된다. 눈앞에서 아내가 사라진 것을 목격한 윤재는 눈이 뒤집히게 되고, 정인을 찾아 백방으로 뛰어다녀 보지만 아내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정인이 실종된 지 두 달이 지난 어느 날. 폐인처럼 생활하던 윤재 앞에 사라진 정인이 나타났다. 너무나 기쁜 마음도 잠시뿐…… 정인을 본 윤재는 경악하게 된다. 이유인즉, 멀쩡했던 두 다리는 사라졌고 그것도 모자라 실어증까지 걸린 상태로 돌아왔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윤재는 정인이 무사히 살아 돌아왔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애써 마음을 다잡게 되고 몸이 불편한 정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게 된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던 어느 날 갑자기 형사들이 들이닥치게 되고 정인을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긴급체포하게 된다. 대체 정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단 말인가! 윤재는 정인이 사라진 두 달여간의 행적을 좇게 되고, 곧이어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작품 정보
〈아내가 사라졌다〉는 안교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던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6화, 카카오페이지 26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14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94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3.7점(16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