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하나의 태양이 저물고 새로운 태양의 시대가 열린 날. 황제로 추대된 현비는 자신의 친위 부대인 백령과 암살 조직인 흑령을 필두로 새 시대를 연다. 현비를 막기 위한 반란군의 일원인 소월. 기생의 신분이자 정보를 사고파는 상인인 그녀는 어느 날 거래 도중 함정에 빠진다. “무사님이 원하는 정보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죽기 전, 마지막 말은 그게 끝인가?” 사람을 죽이는 데 그 누구보다 능하다고 소문난 흑령의 수장 무영과 마주친 소월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흑령에 잠입하게 되는데… “그대의 황금색 눈동자를 볼 때마다 그 아이가 생각이 나는군.” 오랫동안 그녀를 괴롭혔던 잃어버렸던 기억. 소월은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며 큰 충격에 빠지게 된다. “그대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이 모든 순간들을 후회합니다.” 엇갈린 길을 걷는 소월과 무영은 다시 한곳에서 만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달이 태양을 가릴 때〉는 녹스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