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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게 기회조차 오지 않았던 황위가 신의 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이슨 아스트룸에게 주어졌다. 나는 신에게 분노했고, 보란 듯이 그를 죽이고 황위를 찬탈했다. 그토록 원했던 황제로서의 삶이 시작되는 첫날. 과거로 돌아왔다. 내가 죽인 이의 몸으로. “이… 거지 같은 신! 내가 네 아이를 죽였다고 이러는 거지? 그러게, 누가 편애하래? 으으…. 뭐가 됐든 당신 뜻대로 되진 않을 거다.” 한참을 신을 모욕하다 잠옷 바지 위로 솟아난 무언가를 보니 신이 내게 화가 났다는 걸 실감했다. “이 모든 건 내 소원이었어.” 이 모든 상황이 그의 소원이었다니 그를 다시 한번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 “황위를 내게 뺏기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나, 너에게만 특혜를 준 그 이기적인 신에게?” “그렇게 작은 소원일까?” * 표지 출처 : nijijourney

작품 정보

〈눈 떠보니 내가 죽인 황제 몸〉은 겹겹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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