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회차 수가 조정되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7/28) 자신이 읽었던 책 속으로 천월한 송운소. 가족들에게 온갖 차별과 구박을 받으며 인내한 지 어언 14년, 드디어 원작이 시작됐다. 운소는 황제가 하사하는 결혼, 지혼(指婚)을 받는 것만을 목표로 후궁 간택연에 참가한다. 거칠고, 자유분방하고, 질투심 많은 여자를 연기하며 간택연에서 떨어지기만을 기대하지만… “송운소라… 이름도 퍽 훌륭하군.” 큰일 났다. 이 능구렁이 황제는 자신을 놓아줄 생각이 전혀 없다! 아무리 봐도 ‘첫눈에 반했다’는커녕 ‘후궁 청소부’로 뽑힌 것 같은데, 이 살벌한 후궁에서 황제 대신 세도가 출신 빈비들을 처리하라고? 쥐뿔도 없는 내가? 청소부를 시킬 거면 뒷배라도 되어주든가! 좋아, 이왕 이렇게 된 거 ‘후궁 청소부’로 죽을 순 없지. 황제를 꼬셔서라도 살아남아 주마! "신첩은 순순히 폐하를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자신 있습니다. 누구든 능력이 된다면 어디 한번 빼앗아 보라고 하시죠." 원제: 吃瓜貴妃的自我修養 작가: 암향(暗香) 번역가: 문원익
〈귀비적자아수양〉은 암향(暗香)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암향이다.원스토리,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미스터블루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보헤미안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녀, 궁정로맨스, 동정남, 선결혼후연애, 역사/시대물, 권선징악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8점, 원스토리 4.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4.8만회이다.
무료 이용권 이벤트가 미스터블루에서 진행 중이다.1건의 이벤트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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