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제국의 황성의 밤, 인력거꾼이 살을 뜯겨 참혹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후 전국 곳곳에 우후죽순으로 같은 악몽이 잇달아 창궐하자 황제는 황실직속 최고기관 '익문사'에 파마(闢魔)의 힘을 가진 이들을 소집해 괴물들을 참사(斬邪)할 것을 명한다. 황실의 부름을 받은 종교인들과 무속인들이 황성으로 상경해 악귀 토벌을 시작하고, 한때 천민 취급을 받았던 이들은 ‘선관(仙官)’이라이라 불리며 영웅으로 떠오른다. 제국의 황실은 '익문원'을 창립해 본격적으로 선관(仙官)을 육성하기 시작한다. 한편 판윤 김수윤 대감의 진외종손(陳外從孫)이자, '귀신 보는 아이'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류 연은 평소와 같이 학교에 등교하지만 평화롭던 교내에서는 기이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작품 정보
〈경성의 밤을 걷는 자들〉은 새벽3시컵라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