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을 죽인 파편이 내 심장에 박혔다." 중동의 전장을 전전하던 똥개 용병, 박건. 박건은 폭발하는 포탄 속에서 죽음을 직감했다. 하지만 눈을 떴을 때, 박건은 살아남았다. 단순한 생존이 아니었다. 누군가의 영혼, 흩어진 불멸의 파편. 신화가 된 전사의 잔재가 박건의 육신에 스며들었다. [경고: 규격 외의 영혼이 감지되었습니다.] [스킬 발동: 공탄사성(空呑死星) - 모든 것을 삼켜 별을 죽인다.] 마나를 씹어 먹고, 적의 명줄을 흡수한다. 죽지 않는 불멸의 육체와 전장을 지배하던 살인 기술. "각성자? 헌터? 그런 건 모른다." "내 앞을 막으면, 그게 신이라도 씹어 먹을 뿐." 심연조차 감해내지 못한 굶주린 포식자. 용병 박건의 무자비한 사냥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각성했더니 불멸의 포식자〉는 악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1 늘어 누적 2,193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