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직장이 따로없는 내가 다방에 들러 사람을 끌어들이고 유혹하며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꽃뱀 중년의 마담과 술을 마시고 만취하여 집을 담보로 화투판을 벌린후 잠깐의 여행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트라우마와 인간적인 단편적 삶의 메아리다. 순실은 지금 나이먹은 꽃뱀으로 시골다방에 있으면서 화투판이나 술을 팔고 그날 그날 살아가고 있는 기회꾼이자 아이러니한 인생 창작자이다.
작품 정보
〈지난 오후속의 아침〉은 가리사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