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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와의 만남은 항상 누군가를 부러워하던 내가 남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게 했다. 그렇게 항상 함께할 것만 같았던 우리의 오랜 연애의 종지부는 결국 이별이었다. 이별 후 내가 얻은 소중한 깨달음은 나는 언제나 주는 사랑만을 했다는 것이다. 나를 더 많이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여행지에서 또다른 사랑이 시작된다. [사랑을 받는 것보다 주는 게 익숙한 여자 유제이 주는 사랑보다 받는 사랑에 익숙한 남자 김이겸 ]

작품 정보

〈사랑은 Give & Take〉는 BaBaJ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1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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