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 번째 여왕 시리즈 3편, <불의 여왕> 후속편 “내 안의 악마가 다른 남자의 품으로 나를 유혹한다” 차가운 불과 뜨거운 불의 피할 수 없는 격돌 로맨스와 판타지가 어우러진 신세계가 펼쳐진다! 불의 여왕 칼린다는 폭군과의 결혼, 목숨을 건 토너먼트, 불을 지배하는 악마와의 사투 등 끊임없이 역경을 헤쳐 왔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의 운명은 위태롭고,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타라칸드 제국을 지배하던 폭군 라자 타렉의 모습으로 저승에서 풀려난 악마 보이더. 악마와 싸우다 치명상을 입은 칼린다는 일행들과 함께 따뜻한 남쪽 섬나라 레스타리로 피신한다. 그 와중에 데븐의 동생과 어머니, 오팔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부타를 존중하는 레스타리에서 칼린다는 불을 지배하는 능력을 마음껏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곧 자신의 몸이 얼음처럼 차가운 푸른색 불길에 더렵혀진 것을 깨닫게 된다. 그녀의 불꽃은 점점 더 난폭해지고, 몸 안의 차가운 불은 아스윈 왕자와 함께일 때만 온기를 찾는다. 마음과 다르게 몸은 자꾸 아스윈 왕자를 찾는데 결국 아스윈 왕자와 칼린다의 은밀한 행위를 데븐이 보고야 만다. 한편 악마를 불러낸 아스윈 왕자의 마음속 소망을 위해 악마는 반란군이 차지한 제국의 궁전을 향해 진군을 계속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반란군의 군주 하스틴이 은밀한 협상을 제안해 온다. 제어되지 않는 불꽃, 믿을 수 없는 자들과의 협상, 가장 가까운 동료들을 잃으면서 위기와 긴장이 쉴 틈 없이 몰아친다. 칼린다는 악마를 다시 지옥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 차가운 불과 뜨거운 불의 피할 수 없는 격돌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악의 여왕〉은 에밀리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5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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