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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분명 놀고 먹는 삶이라고 했다. 그런데 사과와 생선 뿐인 숲에 떨어지다니. 거기다 망상병 꼬맹이랑 같이 살아라고? 이거, 단단히 잘못된게 분명해! 매일 알바만 하다 암으로 죽은 윤이지. 죽음 이후 그녀 앞에 나타난 것은 ‘관리자’였다. 단순한 행정 실수로 죽었다는 설명과 함께, 이지는 ‘이지의 세계’로 보내진다. 놀고 먹고 싶은 만큼 살다 오라는 말과 달리,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아무것도 없는 숲이었다. 먹을 것이라곤 사과뿐인 숲에서 지내던 이지는, 자신을 ‘짐’이라 부르며 하대하는 낯선 아이 벨나르를 만나게 된다. 투덜거리면서도 서로를 챙기며 살아가던 두 사람. 에테르와 마물에 대한 벨나르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이지는, 예기치 못한 순간 마물과 마주하게 되고— “놀고 먹는 게 꿈이라고 했지. 질리도록 놀고 먹게 해주마.” 이지는 5년 후 죽을 운명의 황제, 벨나르를 살릴 것인지 아니면 원래의 이야기대로 흘려보낼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AI로 제작된 표지이며 문제 발생시 삭제하겠습니다. 작가 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놀고 먹게 해 준다면서요?〉는 김파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2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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