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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38살. 가난한 지방의 백작 영애에서 시작해, 황제까지 오른 후 단두대에 올라간 나이였다.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자신을 낳아준 부모, 형제, 연인까지 죽여야 했다. 목이 잘리고 찾아온 것은 죽음이었다. 지옥도 아닌, 그렇다고 천국은 더더욱 아닌 아무것도 없는 무(無)의 공간에서 억겁의 시간 동안 후회만을 곱씹던 엘로이즈는 어느 ‘목소리’를 듣게 된다. -후회하는가 ‘목소리’는 그들에게서 ‘자비’를 구하라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엘로이즈를 15살의 과거로 돌려보낸다. 이전의 삶이 꿈이 아니라는 듯, 목에는 엘로이즈에게만 보이는 18개의 낙인이 박혀있었고 엘로이즈는 자신이 죽인 이들의 삶을 바꾸기로 다짐한다. 자신이 죽인 인물들을 다시 마주하는 것에 죄책감이 밀려왔지만, 곧 자신의 연인이었던 ‘아이작’을 구할 기회가 왔음을 알게 된다. ※AI로 제작한 표지이며 문제 발생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나를 죽인 건 나였다〉는 김파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2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01 늘어 누적 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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