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완결
드라마

하늘이 용서할지라도 3부 - 하늘은 방관자였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일본은 사형제도가 없다. 그러나 꼭 죽여야만 할 인간이라면 제도적인 사형이 아닌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사형을 시킨다. 악질적인 범죄를 저질러 종신형을 언도받은 죄수들만 감금하는 종신형 중노동감호소. 그 곳에 종신범도 아닌 한국인 죄수들이 수감된다. 철조망 근처에만 가도 총격을 가하는 그곳은 모여서 잡담만 해도 탈출음모를 꾸몄다고 징벌을 하는 악명 높은 감방이다. 죄수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있는 소장은 죄수들에게는 죽음의 사자였다. 죽을 병에 걸려도 치료

작품 정보

〈하늘이 용서할지라도 3부 - 하늘은 방관자였다〉는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