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없는 사내는 죽은 것이나 다름 없다. 그러나 너무 큰 야망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 길이다. 자신의 능력에 맞게 각설이의 길을 택한 사람들. 그들은 일본 땅에서 한국인 특유의 끈질긴 근성을 앞세워 각설이로 살아간..
〈장타령〉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무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평점은 무툰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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