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밤거리의 전설로 통하는 베일 속의 남자. 3년전, 그는 폐결핵 3기에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도무지 살 가능성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주먹의 황제로 불리며 조직의 2인자로 부상되어 있고 보스의 딸과 약혼까지 한 차세대 주자가 되었다. 어느 누구도 그가 나고야를 평정할 것이란 사실에 토를 달지 않았다. 마주치기만 해도 오싹하도록 소름끼치는 두 눈에는 세상을 삼켜버릴 것 같은 원한이 담겨있는 남자. 그의 과거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
작품 정보
〈하늘이 용서할지라도 2부 - 하늘의 이름으로〉는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