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L/첫경험/19금/후장/개통/집착/소유/야한/고수위 로맨틱 코디미/의리/갱뱅/단체) 2D 미소녀와 게임만이 인생의 전부였던 방구석 덕후, 이준영. 182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졌지만, 사회성은 제로에 가깝고 아는 여자라곤 창녀촌에서 돈 주고 만나본 게 전부인 진짜 세상물정 모르는 남자. 그런 그에게 찾아온 인생 최악이자 최고의 전환점. 친구의 등짝 스매싱에 밀려 억지로 오토바이 리스를 꺾고 배달 대행업체에 발을 들이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 준영을 기다리고 있는 건 범상치 않은 ‘콜 대행 F4’였는데……? 태순 (팀장): “야 이 개새끼야, 형이 말하면 처 들어.” 거친 입담과 미친 피지컬, 무자비한 명령조 뒤에 이상하리만큼 다정한 속내를 숨긴 강압적인 남자. 한결 (부팀장): “준영 씨, 힘들면 언제든 들어와서 쉬어요.” 사무실에 앉아 게임만 하는 다정한 브레인이자, 모두의 마음을 녹여주는 힐링 창구. 영환: “오늘 팁 많이 받았는데, 형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는 섹시한 나쁜 남자. 탑급 매출을 올리는 배달 고수이자 장난 속에 묘한 진심을 묻혀 던지는 남자. 정우: “콜 타는 데 딴생각하지 마. 위험하니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완벽주의 에이스. 무심한 듯 도발적이고, 필요할 땐 손끝 하나까지 상냥한 만능 캐릭터. 위험천만한 도로 위를 달리며 시작된 스릴 만점의 라이더 생활. 하나둘씩 얽혀가는 거친 남자들의 손길 속에, 준영은 자신이 지금까지 알던 ‘쾌락’과는 전혀 다른 생소하고 야릇한 감각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어라, 나 여자 좋아하지 않았나……? 왜 이 형들만 보면 몸이 반응하는 거지?" 배달 콜을 타는 라이더이자,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는 그들의 개인적인 ‘콜보이’가 되어가는 준영의 고수위 로맨틱 코미디!
작품 정보
〈콜보이 (Call Boy)〉는 쮸우0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