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트럭에 치인 후 막장짓으로 남작위를 박탈당한 미네 콘토라가 된 나는 수도로 내쫓겨 사서 보조가 되고, 어느날 술에 꼴아 무뚝뚝하고 성격 더럽다는 릴리 이스타 대령과 원나잇을 해버리고 만다. 츤데레공 성격 더럽공 동정공 진중하공 x 밝히수 단순수 댕댕수 깝죽수 긍정수 은근 상식수 *전작의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8월 중 완결예정 "너한테서 거시기 크기를 빼면, 3점밖에 안 남아." "3점이라고?" "얼굴을 빼면 1점." "1점은 뭔데?" "돈 많은 거." 나는 벌러덩 누워 맞은편에 앉은 벗은 상체를 걷어 찼다. 남자가 미간을 찌뿌리더니 내 허벅지 사이를 잡고 벌렸다. 젠장. 일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꼬였는지 모르겠다.
작품 정보
〈(출판)여름 해가 지더라도(구 전직 남작~)〉은 삐롱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