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민국의 프로파일러 박지원. 6개월째 이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쫓던 그녀는 범인을 추적하던 끝에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낯선 이세계. 붉은 머리카락과 검은 눈동자를 가진 소녀 ‘데이아나’로 다시 태어난 그녀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평온한 삶을 살아간다. 다시는 피 냄새 나는 사건에 휘말리지 않기를 바랐다. 하지만 어느 날, 마을에서 처참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치안대 대장 블래들리 로슈벨과 만나게 된다. 평온한 삶을 꿈꾸던 데이아나는 다시 한번 사건 속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작품 정보
〈이번 생은 평온하길 바랐는데〉는 버들나무A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