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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토커 납치 폭력 수면간 도구플 방치플 배뇨플 #장내방뇨 #임신 #분수 #음침공 #미인공 #울보공 #멘헤라공 #제비수 #문란수 #쓰레기수 #아방공 #순정공 #일공일수 #능욕 #재벌공 #현대물 #개그물 엉덩이가 가벼운 죄는 용서받기 어렵다. 여러 사람을 상처 입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건 허리도 엉덩이도 가벼운 이동식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었다. “그, 너…… 내가 웬만하면 이런 말 안 하는데, 그냥 나 같은 거 만나지 말고 좀 착실하고 예쁜 여자애 만나는 게 나을 거야. 네 성격이 좀 이상해서 그렇지, 넌 돈도 많고 좆도 크고 하니까 그냥 말만 좀 잘 해주면…….” 동식은 눈앞의 음침한 미남을 바라보면서 어색하게 웃었다. 무단은 그 말을 다 듣지도 않고 아악! 하고 소리를 질렀다. “동식 씨, 제가 정말로 다 해 줄 수 있어요. 동식 씨만 있으면 돼요. 진짜예요. 동식 씨가 저랑 안 사귀어 주고 딴 사람한테 가면, 제가 칼로 동식 씨 이름을 집 벽, 바닥이랑 제 차에 새기고 시계로 동식 씨 이름 모양 만들고 죽을 거예요. 혈서도 쓰고 동식 씨 전 여친이나 남친이나 썸 타거나 섹스한 사람들한테 부고장 보내고 동식 씨 계좌로 부조금 받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동식 씨를 사랑하니까 부조금은 동식 씨가 좋아한다고 한 유기동물 센터에다가 전부 다 기부할게요. 그래도, 네? 동식 씨가 저랑만 뽀뽀하기로 약속하면 진짜로 아무 짓도 안 할 거예요. 제가 앞으로는 자지 빨라고도 안 할게요, 그래! 저번에 말했잖아요, 저, 진짜로 동식 씨 이름 가슴에 새길게요. 저는 동식 씨가 있다면 가시밭길도 맨발로 갈 거예요. 발바닥이 다 터져도 좋아요. 아픈 것도 좋아요. 이제 생각해 보니까 저는 맞는 것도 좋아하고 욕해주는 것도 좋아요. 그러니까 얼른 저랑 같이 갈 나라 골라요, 네? 동식 씨. 저번에 프랑스 파리 가고 싶다고 했잖아요.” 이 미친 애정결핍 히키코모리 범죄자 새끼……. 김무단(공): 20세. 부동산 재벌 멘헤라 (개백수). 이동식(수): 23세. 쓰레기 제비 대학생. *계약작입니다.

작품 정보

〈이동식 XX 단속 구간입니다 (~7/7 삭제)〉는 btlz1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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