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토커공x제비수] 평생을 여자에게 빌붙어 살아온 풀타임 제비, 한재이. 지은 죄가 컸던 탓일까 어느 날 재이는 낯선 남자에게 납치당한다. 그저 돈 많고 예쁜 여자를 물어 평온한 집제비로 살아가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졌을 뿐인데 납치라니. 원한이 지나치게 많은 탓에 사주한 사람이 누구인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그런 재이에게 납치범은 좋아해서 데리고 왔다는 황당한 고백을 내뱉는다. “하, 예…. 백인우씨. 좋아해 주는 건 고마운데 이제 풀어줄래요?” “지, 진짜 고마워요? …제가 형 조… 조, 좋아하는 거요.” 문제는 이 미친 스토커이자 납치범과는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 절망에 빠져 있던 것도 잠시. 이틀 만에 현실을 받아들인 재이는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답게 이 미친 상황에 적응해 나가며 탈출 계획을 세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분명 적을 파헤치기 시작한 것뿐이었는데…. “야. 밀지 마. 너 같은 덩치가 밀어붙이면 키스가 아니라 격투하는 기분이야.” “그럼 제가 누워있을 테니까 형이 제 위에 올라와서 해주세요….” 어쩌다보니 한재이는 납치범에게 키스까지 알려주고 있었다. 수: 한재이(27~) - 182cm. 집 제비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남자. 사람의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지만, 여자들의 이름은 뛰어난 직업 정신으로 잘 외우는 타고난 돈미새. 공: 백인우(23~) - 190cm. 나름 정상적인 삶을 살았지만, 한재이를 스토킹하며 정신병을 얻었다. 몰래 지켜보는것으로 만족하려 했지만, 집제비가 목표라는 한재이의 말을 엿듣고 그를 자신의 공간으로 끌어들인다. 현대물 납치/감금 #스토킹 제비수 미남수 문란수 지랄수 싸가지없수 #헤테로수 스토커공 미인공 미남공 수앞에서만말더듬공 음침공 나름다정공 #정병공 자유연재 표지:미리캔버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제비 보호구역 (~10월 10일 11:59까지)〉는 김팔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1 늘어 누적 5.3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