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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판타지/스팀펑크 미인공 약계략공 일회성여장공 동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헤테로수 #문란수 #무자각수 #연상수 #얼빠수 #이물질섭공있음 제이스 (수): 흑발 미남. 남자가 자꾸 꼬이는 여미새. 분위기와 감각에 충실하지만, 감정을 깊게 들여다보지는 않는다. 잘생긴 얼굴 덕분에 사람들의 관심은 익숙하다. 하지만 누군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과거 해적이었으며, 용병 일을 통해 돈을 모아 다시 바다로 나가고 싶어 한다. 루시앙과 엮이기 전까지는. 루시앙 (공): 금발 미인. 거대한 해상 상단의 후계자. 평생 이해득실과 거래를 배우며 자라 사람의 마음조차 계산하려 한다. 그 덕에 제대로 된 감정 표현을 배워본 적 없다. 과거의 일로 제이스를 짝사랑하는데 제이스는 남자를 연애 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제이스에게 접근할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 등허리를 만지던 손이 익숙하게 슬금슬금 위로 올라갔다. 한손에 가득 들어찬 가슴은 두툼했지만 여자의 것이라고 볼 수 없었다. 제이스의 눈에 들어온 것은 품이 넓은 소매와 손목을 덮는 실크장갑 사이에 두둑이 솟아난 전완근이었다. 바스락대는 치마폭 아래로 자꾸 무언가가 느껴졌다. 딱딱한 무언가가 제이스의 사타구니에 닿자, 목뒤가 쭈뼛했다. ‘남자다.’ - * 키워드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수정/퇴고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비정기적 연재 * 표지: 칸바 자체제작

작품 정보

〈올 핸즈 온 덱! (All Hands on Deck!)〉는 온수부족2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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