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억울한 죽음을 맞은 한 사내가 망령이 되어 산을 떠돌며 사람들이사는 마을에 불운을 불러왔다. 망령이 불러온 불운으로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갔다. 망령의 원한을 달래고 승천시키기 위해서는 일년에 한번씩 제물을 바쳐야한다. 100년전부터 전해져왔던 전설. 청하는 이 전설을 믿지 않는다. 전설이 진짜라해도 자신이 제물이 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갑자기 사람들이 죽어나가자 믿었던 사람의배신으로 청하가 제물이되어 끌려가게된다 그리고 끌려간 산속에서 남자의 모습을한 망령과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작품 정보
〈망령의 제물이되었다〉는 띵땅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