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양반가에서 천민으로, 다시 조선 최고의 기루 ‘청운각’으로 팔려 온 여인, 홍매. 그녀에게 주어진 것은 사내들의 정기를 빨아들이며 쉽게 식지 않는 저주받은 음란한 체질, **다음지체(多淫之體)**뿐이었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움켜쥐기 위해 화려한 비단 치마를 걷어 올리며 사내들의 탐욕을 이용하려 독기를 품은 그녀의 앞에 피비린내를 풍기는 냉혈한 무사장군, 강연후가 나타난다. “양반 놈들 앞에서는 마음껏 교태를 부려라. 하지만 네년의 진짜 울음은 나만 들을 것이다.”
작품 정보
〈네년의 구멍은 내 것으로만 채운다〉는 행운깃털아카이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 늘어 누적 6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