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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3대 기업중 하나인 지천기업 회장의 아들인 지도혁(공). 개인 경호원 으로써 15년째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서한건(수)에게 빈번히 자각없는 집착과 소유욕을 들어낸다. 공사 구분은 확실하나 한건에게 만큼은 그경계가 자주 흐려져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워낙 과묵하고 사람을 믿지 않아 주변에 사람을 두지 않지만 한건만은 예외로 두고 있다. 한건은 도혁을 남몰래 짝사랑 하지만 세상의 차가운 시선과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인다. 도혁을 향한 마음은 철저히 숨기며 지내왔지만 종종 도혁의 선을넘는 언행에 마음이 복잡해지고 있다. 언어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 이지만, 도혁이 주기적으로 한건의 주변을 일방적으로 청소하느라 불행인지 다행인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다. 시간이 흐르고 도혁이 나이가 차자 가정을 꾸리고 손자를 보고자 기업의 대의를 명분으로 회장님(도혁의 할아버지) 으로 부터 맞선제의를 받으라는 지시를 받게 되는데..... 서한건의 대화체(및 수화)는 [ ] 으로 표시됩니다. 지도혁 - 195cm_98kg 남들보다 머리하나가 더 위에 있는 큰 키에 단단한 근육질 체형을 지녔지만, 어릴때부터 몸을 단련해와 단순히 육중하게만 보이지 않다. 검은 머리에 칠흑같이 어두운 눈동자를 지녔다. 서한건 - 183cm_78kg 보육원 출신. 원장선생님의 제안으로 각종 무예를 배워왔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도혁을 살인청부업자 로부터 구해내 그걸 계기로 도혁의 개인 경호원을 맡게됐다 검은머리에 참머리다 보니 단정하게 세미 스포츠컷을 고수한다. 어두운 갈색 눈동자에 성대를 거의 쓰지않아 울대뼈가 밋밋하다.

작품 정보

〈내말을 들어줄래〉는 강상상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9 늘어 누적 1,8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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