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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얼음이라 불리던 여자가, 그 앞에서만 녹는다. 대표. 옆자리 팀장. 붉은 문 너머의 도구들. 쥔 사람과 채인 사람이 바뀌는 이야기. 「길들이는 손」 총 3부 완결 예정 1부 · 손이 닿기까지 2부 · 매듭이 풀리는 밤 3부 · 주인이 바뀌는 자리

작품 정보

〈길들이는 손 2부〉는 매듭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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