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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무감각한줄 알았더니 나한테 집착하는 인형과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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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살아있는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인형술사, 에녹.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인형을 만들었다. 그런데... 어딘가 심상치 않다.

작품 정보

〈무감각한줄 알았더니 나한테 집착하는 인형과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는 손나바카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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