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흥귀족연하공X황자연상수] [동양풍/신분차이/잔잔물/찌통물/공시점] 황실에 의해 가족을 잃었던 한백윤은 예인이 되고자 했던 과거를 잊고 가문을 지키기 위해서만 살아간다. 어느 날, 타국에서 오랫동안 볼모 생활을 하고 돌아온 황자 신채운이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이레에 한 번. 내게 귀하의 연주를 들려주었으면 하오.” 백윤은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받고 끝내 이를 수락한다. 황자가 못마땅해서 무례하게 구는데도 황자는 늘 부드럽게 웃는다. 그 정도의 적의쯤은 익숙하다는 듯이. “그리 혀를 칼처럼 다루지 마시오. 그러다 입안이 다 상하겠소.” 도리어 나긋한 투로 저를 걱정하기까지 하는 황자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한백윤(공) 연하공 입덕부정공 상처공 후회공 존댓말공 #미남공 한때 악공이 되고자 했지만 장원 급제후 현재는 입신양명에만 매달려 살고 있다. 황실의 무능과 고위 귀족의 부정부패로 쇠락하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황족을 증오하여 황자인 채운에게도 적개심을 드러낸다. 신채운(수) 연상수 황자수 병약수 트라우마수 능글수 처연수 순정수 #미인수 문효공이라는 작호로 불리우는, 후궁 소생의 존재감이 희미한 황자. 타국에서 오랜 기간 볼모생활을 하고 돌아왔다. 백윤에게 친근하게 굴며 연주를 들려주기를 제안한다. 시종일관 나긋하고 여유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자유연재 -표지: 곽두식 님 커미션(@doosik_oxo)
작품 정보
〈풀 끝에 앉은 새 몸이라〉는 지명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06 늘어 누적 1.2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