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BL

친구 집에 갔더니 형이 감금당해 있었습니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물 감금 소꿉친구 친구>연인 미남공 #무자각 집착공 다정공 사연있공 계략공 상처많수 미남수 멍청수 #4차원 수 #골 때리는 전개 만약 친구 집에 갔는데, 친형이 족쇄를 차고 침대에 누워 있다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까? A. 친구를 족친다 B. 친구를 족친다 C. 친구를 족친다 “...형 뭐 해?” “어...어어. 이, 이건 말이지.” “김지환, 이 미친놈이!” 그러나 그 친구는 뻔뻔했다. “너네 형이 나한테 돈 빌리고 안 갚았어. 네가 갚게?” “얼만데, 새끼야! 그까짓 돈 내가 갚아!” “5억.” “잘 있어, 형. 연락하지 마.” 박도율은 쿨하게 형을 두고 나왔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둘만 두기는 불안하지. 박도율은 합의 끝에 그 집에서 같이 살기로 하고, 그렇게 '감금된 사람, 감금한 사람, 감금된 사람의 동생', 이 셋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형의 감금 생활을 곁에서 지켜보는 박도율. 감금되었는데도 태평하게 뒹굴거리는 형이 어이없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부럽기도 한데. “...황제 같은 생활이긴 하네.” 돈 벌어다 줘, 밥도 떠먹여 줘, 씻겨도 줘. 와 내가 저렇게 산다고 생각하면-. ‘아, 아냐, 됐어. 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난 저렇게는 못 살아. 지금 인생도 나...쁘진 않아. 응, 괜찮아.’ 그런데.... 어느 날 그 형이 족쇄 풀고 도망쳤다! 뒷일은 박도율에게 떠넘긴 채! 김주환의 관심도 박도율에게 향한다. “아, 허전해 죽겠다니까. 역시 집에서 얌전히 날 기다려주는 사람이 한 명쯤 있었으면 싶은데. 응? 어떻게 생각해, 도율아?” “한 번만 잘 생각해 봐. 너밖에 없어서 그래.” 꿀꺽. -김지환(23) 미남공 재벌공 #무자각 집착공 다정공 계략공 #사연있공 -박도율(23) 미남수 상처수 멍청수 허당수 #떡대수

작품 정보

〈친구 집에 갔더니 형이 감금당해 있었습니다〉는 도그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616 늘어 누적 5.2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