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노후회공 굴림수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공은 다 합니다. 쓰레기 짓, 개새끼 짓, 변태 짓, 포주 짓(1회성) 등등 수의 인권을 박살내는 모든 일을 합니다. 공이 하지 않는 유일한 일은 후회입니다. 사랑도 합니다. 수도 다 합니다. 굶기, 맞기, 강압적 성관계, 강제적 형질 변환 등등 원한 적 없는 모든 일을 합니다. 수가 하지 않는 유일한 일은 임신입니다. 사랑도 합니다. 공은 인격이, 수는 인권이 없습니다. 최부경(공) : 우성알파. 천일그룹 오너 일가. 늘 적당히 웃고, 예의를 지키고, 사람 좋은 얼굴을 하고 있다. 무엇에도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웬만한 일에는 화도 내지 않는 성격. 대신 갖고 싶어진 것에는 거리낌이 없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과 상대가 원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에도 별 관심이 없다. 미남공 강압공 개새끼공 존댓말공 #후회없공 문명하(수) : 베타→오메가. 호텔 더 레이디언스 F&B 파트 호텔리어. 좋은 것과 비싼 것을 구별하는 안목은 없지만, 애초에 구별해야 할 필요도 잘 느끼지 못한다. 가짜 시계도 멋있으면 그만이고, 시계는 시간만 잘 맞으면 충분하다. 대부분의 일은 받아들이고 넘어간다. 그래도 가끔은 제 몫의 선택을 한다. 미인수 굴림수 단정수 상처수 #도망시도실패수 “이해가 안 되죠?” 목소리는 바로 등 뒤에서 들려왔다. 최부경은 서재에 있는 냉장고에서 꺼내 온 생수를 몇 모금 들이켜곤 문명하에게 건넸다. 살갗으로 차가운 기운이 닿자 동그란 어깨가 흠칫 움츠러들었다. 이불에서 슬쩍 얼굴을 꺼낸 문명하가 뒤를 돌아봤다. 참아낸 울음으로 새빨갛게 물든 얼굴이었다. “괜찮, 습니다.” “마셔두는 게 좋을 텐데.” 정신이 없어 최부경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채지 못하고 그저 작게 도리질 쳤다. 최부경은 더 권하지 않았다. 문명하가 마시지 않은 생수를 혼자 반쯤 비워내고 남은 건 협탁 위에 올려두었다. “이해도 안 되고, 즐기지도 못하겠으면.” “…….” “그냥 버텨요.” 기다란 손가락이 문명하의 머리카락을 쥐어 넘겼다. 세심한 손길이었다. “특기를 살려보란 말입니다.” 이불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문명하는 최부경에게 반발 한 번 하지 못했다. 정답이기 때문이었다. 최부경의 말처럼 인내는 문명하의 특기였다. 버릇이기도 했다. * 라인스톤(Rhinestone) : 다이아몬드 등의 보석처럼 보이도록 유리나 크리스털 등을 가공해 만든 장식용 모조석 - 비동의·강압적 성관계, 신체적 폭력, 감금, 강제적 형질 변환 등 비윤리적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공의 후회 및 개과천선 서사는 없습니다. - 뽕빨물 아닙니다...! - 표지 : 미리캔버스 활용 자체 제작 - 문의 : [email protected] - 미계약작입니다.

작품 정보

〈라인스톤(Rhinestone)〉는 서오이52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501 늘어 누적 4,37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