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람을 살리고 싶었다. 그것이 에일린 발레리온의 가장 오래된 꿈이었다. 왕궁 치유실의 견습 치유사가 된 그녀는 가족과 동료들,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평온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왕세자의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시작으로, 왕국에는 누구도 눈치채지 못한 재앙이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에일린은 모든 것을 잃는다. 눈을 뜬 순간, 시간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모두를 살리기 위해. 하지만 운명을 거스르는 일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첫눈이 내리기 전, 에일린은 이번만큼은 모두를 지켜 내기로 결심한다.
작품 정보
〈《첫눈은 나를 기억했다》〉는 첫눈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0 늘어 누적 4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