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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철그럭, 철그럭. 기억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육중하게 울리는 쇠사슬의 소리는 함께했다. 짐승을 붙들어 사육하는 야만적인 소리. 그 소리의 끝에 어린 날의 내가 있다. 그리고 나는 기어이 오랜 복수의 막을 내렸다. "나를 탐하던 더러운 것들아. 나를 욕망하던 역겨운 눈과...나를 갈구하던 냄새나는 손과...나의 피와 살로 패륜(悖倫)을 저지른 너희의 육신을 내가...저주할 것이다." 벗어 날수없는 저주를 완성시킴으로서. 그렇게 모두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 새로운 삶의 시작: 신의 사랑을 받았으나 그로 인해 망가졌던 '이아나 메이그란'님! 당신은 운명을 비틀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로 신을 배반하였습니다. §] [§ 당신의 주도적인 선택에 ‘#%^@&’님이 갈채를 보내며 ‘환생’을 선물하셨습니다. §] 다시 눈을 뜨니 헛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선녀님!” 길에서 이상한거 주우면 안됐는데...왠 이상한게 나를 이상항 호칭으로 부른다. 선녀는 또 뭐고, 너는 또 왜 눈이 맛이 갔니...? 천재여주 능력여주 힐러여주 병약(?)여주 수발드는남주 과보호남주 집착남주 #폭풍직진노빠꾸남주 #천재남주 *표지 자체제작 (Ai이미지)

작품 정보

〈인생 2회차, 악역이라면 기꺼이〉는 빨간후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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