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풍판타지 인외공 신수 기린공 까칠공 무뚝뚝공 강공 #미남공 #사냥꾼공 #명랑수 #약햇살수 #미인수 #약초꾼수 #임신수 #신분차이 #티격태격 #쌍방구원 * 카젠 발투르 (27세) 정체를 숨긴 채 베르비우에 나타난 괴수 사냥꾼들의 대장. 까칠하고 무뚝뚝하며 남에게 곁을 주지 않는다. 출신과 혈통에 관한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간다. 외모를 가꾸는 데 관심은 없지만, 지저분한 것은 참지 못해 레얀의 행색이 불만스럽다. * 레얀 세룬 (23세) 베르비우 산기슭에서 홀로 살아가는 약초꾼이자, 카젠 일행의 산행 길잡이. 꾀죄죄한 행색과 달리 제법 반반하고, 잘 웃고, 나름 긍정적이다. 평범한 산골 청년처럼 보이지만 그에게도 남들은 모르는 비밀이 있다. 괴수 사냥을 따라나설 만큼 본인이 겁이 없…는 줄 알았다. < 오르투르의 새 ~한 달짜리 의뢰가 끝나지 않는다!~ 산속에서 약초를 캐며 생계를 유지하던 레얀은 어느 날, 베르비우 산에 괴수를 사냥하러 온 낯선 일행에게 길잡이로 고용된다. 산이라면 눈 감고도 다니는 레얀에게 어려울 것 없는 일이었다. 기간은 한 달. 한 달만 버티면 두둑한 주머니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줄 알았다. 문제는 사냥꾼 무리의 대장, 카젠이었다. 까칠한 성격에 흉터 진 눈가, 고압적인 말투까지. 도무지 친해질 엄두가 나지 않는 남자였다. 단순히 돈을 목적으로 괴수를 쫓는 사냥꾼이라기엔 어딘가 미심쩍다고 생각하던 그때. 레얀은 상처 입은 카젠의 몸에서, 보통의 인간에게선 볼 수 없는 비늘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그리고 카젠의 비밀을 알아차린 대가로, 레얀의 한 달짜리 의뢰는 오르투르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분명 길만 안내하면 끝나는 일이었는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주 3화 연재(를 목표로 합니다...?♡?) *본 작품은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며, 등장인물과 지명, 사건 및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실제 역사, 인물, 지역과는 무관한 야매 동양풍 판타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선추코는 언제나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ᴗ͈ˬᴗ͈)⁾⁾ Contact.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오르투르의 새〉는 파탈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53 늘어 누적 29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