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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얼어붙은 땅에 꽃을 심었더니 돈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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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조아라조아라완결 26.10.19

작품 소개

식물이 말라가는 세계. 그리고 그 세계의 끝, 얼어붙은 북부에 떨어졌다.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죽은 땅. 나 혼자 이 넓은 땅을 살리라고? 그런데 이 땅, 문제는 땅이 아니라, 방법이 틀린 거였다. "이거… 돈 되겠는데?" 망한 땅? 아니. 아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시장이다. 나는 이곳에서, 꽃으로 돈을 벌기로 했다. 문제는 하나. 의심하고 밀쳐내는 까칠한 남편. 북부의 대공. "황제의 첩자에게 줄 건 없는데." 알게 뭐야. 쫓겨나도 살 수 있을 기반만 다지면 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남자, 어쩐지 나한테만 자꾸 무르다.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던 나에게 세계가 자꾸 이상한 기억을 보여준다. 이 세계, 그냥 말라 죽는 게 아니었다? 누군가 일부러, 이 땅을 죽이고 있다. 나는 그냥 꽃이나 피우면서 살고 싶다고! ※ 표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얼어붙은 땅에 꽃을 심었더니 돈이 피었다〉는 이아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5화다.

완결일은 조아라 2026년 10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2만 늘어 누적 8.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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