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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랑했다. 곁에 있을 수 없기에 여인이기를 포기했다.” 사내의 등 뒤를 지키는 칼귀신이 되어 아차산의 화살비를 함께 맞은 북방의 봉황, 우문소천. ​“사랑하고, 사랑하며, 사랑하리라. 내 모든 것, 온달.” 서리 내리는 사저에서 피를 토하며 사내의 이름을 역사에 아로새긴 제국의 대지, 평강. ​그리고. 얼굴 절반이 짓이겨진 채 눈먼 어머니를 위해 바보 행세를 해야만 했던 거한, 온달. ​세상은 그를 천치라 비웃었으나 두 여인은 그에게 목숨과 천하를 바쳤다. ​쉰 근짜리 천외현철 대검을 쥐고 대륙의 맹수들을 찢어발기던 바보가 마침내 고구려의 신(神)으로 각성하기까지.

작품 정보

〈바보라 불려진 남자〉는 하늘재환·하늘화니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6년 6월 23일,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0화(10월 20일), 노벨피아 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 늘어 누적 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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