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왕의 후계자가 되지 못한 신의 표식을 지닌 왕족은 대대로 신을 불러 나라를 지켰다. 오랫동안 기다려 마침내 신의 선택을 받은 왕녀 희아. “널 뭐라고 부르면 되느냐?” “원하시는 이름으로 부르십시오.” “그럼 널 ‘라운’이라 부르지.” 신에게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고, 신의 선택을 받았다는 기쁨에 젖을 새도 없이 납치당한 왕세자를 찾기 위해 신과 함께 길을 떠나는데...
작품 정보
〈라운〉은 아리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설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