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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관계란 성욕 처리를 위한 놀이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마혁,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영업용 신음과 교태에 짜증만 쌓여 간다. “다른 사람 손 타지 않은 내 장난감을 하나 데려와야겠어.” 마혁의 비서는 사람 장사로 유명한 김 사장에게 경험 없고, 도망에 가지 못할 약점이 있는 장난감을 의뢰한다. “딱 맞는 애가 있는데, 1월 1일, 새해 선물처럼 데려가시면 되겠네.” 그렇게 윤수는 아버지의 빚과 어머니의 심장 수술을 덜미로 마혁의 토이가 된다. “토이. 매를 맞고 싶은 게 아니라면 제대로 하는 게 좋을 거야. 매를 맞아 붉게 부어오른 엉덩이를 보는 것도 나로서는 나쁘진 않지만.” 그에게서 최소 5년을 버텨야 가족이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 그 이후로도 안정적인 삶이려면 윤수는 절대적으로 마혁이 필요했다. “제가요…. 주인님… 어제처럼 기분 좋게, 빨아 드리고 싶어요….” 그 자신이 얼마나 망가진대도 말이다. [키워드] *장르/배경 - 현대물 *소재 - 오해/착각, 할리킹 *관계 - 동거/배우자, 첫사랑, 계약, 스폰서, 나이차이 *공 - 강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공 *수 - 순진수, 소심수, 순정수, 짝사랑수, 굴림수 *분위기/기타 - 피폐물, 3인칭시점

작품 정보

〈토이 (Toy)〉는 체리페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마담드디키다.

평점은 리디 4.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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