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의 후계자로 길러졌으나, 백성을 지키기 위해 굴종을 택한 효원. 태명국의 황제 장범우에게 끝없이 착취당하면서도 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릇된 욕망에 사로잡힌 장범우는 금기를 저지르고. “도대체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돌이키려 했습니다. 그만하자고 결심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사내의 몸으로 아기집을 갖게 된 효원은 자신을 능멸한 장범우를 용서할 수 없다. 하여 어리석은 복수를 계획하는데.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후회한다는 말 한마디만 해 준다면 난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원, 제발….” 효원은 장범우를 끊임없이 도발하고, 장범우는 그런 효원을 증오하면서도 그를 향한 집착을 거두지 못한다.
〈집착의 계승〉은 게백 작가의 시대극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비밀에서 맡았다.
태그는 2만원초과, BL 소설 e북, 개아가공, 광공, 굴림수이다.리디 평점은 4.6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900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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