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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월흔 - 블랙라벨클럽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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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황제의 외동딸』 작가가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내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이방인이여."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바로 그 남자와 마주쳤다. “그대가 미소녀인 건 모르겠으나.” 순간 남자의 입술이 아시나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눈동자만큼은 아름답다.” 대체 이 남자 무슨 속셈이지?

작품 정보

〈월흔 - 블랙라벨클럽 021〉은 윤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2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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