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성녀로 환생한 주인공이 가시밭길을 걷는 소설에 빙의했다. '응, 안 해!' 꽃길을 걷자 다짐한 나는 고구마 원산지인 기존 가족을 버리고 초면이지만 최애를 아빠로 입양했다. "너, 내 아빠가 돼라!" 작중 최종 보스이자 악당! 하지만 지금은 제 아빠일 뿐이죠. 후후. "아빠는 왜 이름도 아빠예요? 귀여워." "아침에 뭘 먹었어요? 잘생김?" 이렇게 아빠 해피 엔딩을 꿈꿨으나 큰 위기가 남아 있었으니…… 바로 최종 보스를 죽이는 남주의 존재였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최애도 구하고 덤으로 남주도 구하자! 시간 남는 김에 이 세계도 구하지, 뭐! 그런데……. "내 딸한테 접근하면 죽는다." ……아빠가 자꾸 사망 플래그를 갖다 꽂는다. "날 길들였으면 책임도 져야지." 어쩐지 남주까지 내게 집착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작품 정보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는 윤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27일, 조아라 2021년 11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7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85화, 조아라 185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5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42, 미스터블루 23,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879.7만, 2,681, 7.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1점(17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