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미모가 빼어나니 그분의 잠자리를 데워 줄 용도로 써먹어도 되겠지.’ 황제가 병을 앓아 드러눕자 인간 부적, '신주'라는 명목의 희생양으로서 입궁하게 된 소소. 산송장이나 다름없었던 황제가 호전되고 있는 데다 요사스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 탓에 어느덧 소소는 궁내에서 요물로 불리고 있다. 한편 뛰어난 용모와 자질, 고귀한 혈통 때문에 황제의 질투와 괄시를 받고 있는 사황자 월강은 황제의 곁에서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신주, 소소를 마주할 때마다 기묘한 감각에 사로잡힌다. “감히 국정에 말을 보태지 마라. 선을 넘는 순간 네놈은 죽는다.” 월강은 복면을 쓰고 소소의 처소에 숨어들어 황제의 총애를 받고 있다 해서 함부로 나서지 말라며 소소를 위협하지만, 소소는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그러곤 천연덕스럽게 소소 자신이 가진 정보와 재물을 월강에게 건넨다. 그러던 어느 날, 암투에 휘말린 소소는 독을 먹게 되고, 월강은 스스로도 이유를 모른 채 그런 소소를 자신의 별채로 데려와 치료해 준다. 태자가 되지 못한 사황자와 황제의 애첩이나 다름없는 신주 소소. 온통 적들로 가득한 궁궐 내에서 두 사람의 인연은 은밀하고 배덕하게 얽히게 되는데... 동양풍시대물 궁중암투 재회 황자공 초절정미인수 #아버지의_남자

작품 정보

〈침대 위에 작은 쥐가 산다〉는 네르시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클북웹툰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27위다.

평점은 리디 4.9점(108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