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시월드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희란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지만, 이미 그녀의 몸은 태준의 손에 이끌려 제단 앞에 서 있었다. 태준이 그녀를 돌려세워 영정을 마주 보게 하고, 뒤에서 허리를 세게 끌어안았다. 뜨거운 것이 엉덩이골에 직접 닿아 미끄러졌다. “형이 보고 있어.” 태준이 희란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보면서 해.” 희란의 입술이 떨렸다. “안 돼… 여기서는… 하아….” 그러나 태준은 이미 자신의 것을 그녀의 입구에 대고 천천히 문지르다, 거침없이 밀어 넣었다. 끝까지 들어가자, 두 사람의 살이 완전히 밀착되었다. “아악…! 너무… 깊어…” 희란의 손이 제단을 붙잡았다. 눈앞에는 남편의 영정사진이 있었다. 그 얼굴을 바라보는 가운데, 동생의 것이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와 있었다. 태준이 허리를 세게 움직였다. 살이 부딪히는 젖은 소리가 났다. 희란은 영정을 바라본 채 신음을 삼키려 애썼지만, 점점 소리가 새어 나왔다. 태준이 그녀를 제단에 앉히고 정면에서 다시 삽입했다. 더 깊고, 더 세게. “형 얼굴 보면서. 내가 네 안에 있는 거.” *여주 : 희란 죽은 자의 아내. 상복을 입고도 시동생의 손길을 끝내 밀어내지 못한 여자. 죄책감과 욕망 사이에서 울면서 몸을 열어준다. *남주 : 강태준 죽은 형의 동생. 오래전부터 형수에게 눈을 두었던 남자. 형의 영정 앞에서까지 그녀를 탐하고, 결국 “당신은 이제 내 아내야.”라고 선언한다.
작품 정보
〈애도의 밤 : 영정 아래〉는 진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2 늘어 누적 2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