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 소재가 등장하며 선정적이고 강압적인 성적 행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aimer à ce point est être malade (et j'aime être malade.) 이 정도까지 사랑하는 것은 병이다 (그리고 나는 앓는 게 좋다.) “당신에게 엉망진창으로 더럽혀지기 전까진 안 가요.” 소름 끼치리만큼 차가운 무언가가 질 안쪽 깊숙이 길을 내고 들어왔다. 하나, 내가 부르르 떨고 있을 때 또 하나 더. 총 두 개였다. 눈꺼풀이 저절로 파르르 경련했다. 시태헌이 물기 어린 내 속눈썹 위를 혀로 핥으며 속삭였다. “내 자지 대신 물고 있어요.” “하으…….” “집에 가기 전에 보지에서 뱉으면 혼날 줄 알아.” 음란하고 저급하기 짝이 없는 단어의 향연이었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면 세련된 언어처럼 탈바꿈하는 게 신기했다. 역시 시태헌에 한해서 난 중증이었다.
〈예쁘네, 삼키고 싶게〉은 강설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튜베로사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남, 고수위, 나이차커플, 능력남, 다정남이다.리디 평점은 4.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6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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