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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 소재가 등장하며 선정적이고 강압적인 성적 행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aimer à ce point est être malade (et j'aime être malade.) 이 정도까지 사랑하는 것은 병이다 (그리고 나는 앓는 게 좋다.) “당신에게 엉망진창으로 더럽혀지기 전까진 안 가요.” 소름 끼치리만큼 차가운 무언가가 질 안쪽 깊숙이 길을 내고 들어왔다. 하나, 내가 부르르 떨고 있을 때 또 하나 더. 총 두 개였다. 눈꺼풀이 저절로 파르르 경련했다. 시태헌이 물기 어린 내 속눈썹 위를 혀로 핥으며 속삭였다. “내 자지 대신 물고 있어요.” “하으…….” “집에 가기 전에 보지에서 뱉으면 혼날 줄 알아.” 음란하고 저급하기 짝이 없는 단어의 향연이었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면 세련된 언어처럼 탈바꿈하는 게 신기했다. 역시 시태헌에 한해서 난 중증이었다.

작품 정보

〈예쁘네, 삼키고 싶게〉는 강설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튜베로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5일, 봄툰 2024년 4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4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5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156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3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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