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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드디어 찾았어, 나의 신부.” 눈이 쏟아지는 겨울밤, 고아원에 사는 라라는 어느 늙은 귀족에게 팔려 가기 직전, 저를 '신부'라 부르는 낯선 남자에게 자신을 데려가달라고 말한다. 남자의 정체는 늑대 수인족을 대표하는 다섯 가문 중 하나를 이끄는 테오도르 디아르크. 저택에 도착하고 자신의 쓸모를 증명하고자 열심히 눈치를 보는 라라에게 그곳에 있는 수인들은 친절하기만 하고. “아가씨, 오늘은 별관에 있는 정원을 구경하러 가지 않으실래요?” “아가씨, 달콤한 거 좋아하시나요?” 라라는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한 테오도르와 수인들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 간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라라와 테오도르 사이에는 묘한 감정이 피어오르는데…. “네가 여기 있기 싫다고 하더라도 놓아줄 생각 따위는 전혀 없으니….” “…….” “넌 이곳의 아이로서 최선을 다해.” '늑대의 신부'의 존재를 둘러싸고 벌이는 수인과 인간의 이야기. 눈이 녹으면, 너를 데리러 갈게. 나의 친애하는 늑대에게.

작품 정보

〈나의 친애하는 늑대에게〉는 윤베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8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1화, 카카오페이지 131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5,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70.7만, 90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4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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