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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미남공 재벌공 능글공 입걸레공 쎄하공 뱀같공 #근데수한테만다정하공 #직진공 #미남수 #단정수 #애아빠수 #자낮수 #할리킹 회사는 망했고, 월급은 밀렸고, 애는 아프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아이의 치료를 위해 제 앞에 달아 둔 생명 보험을 생각하며 저수지로 향한 주신혁은 차 사고를 낸다. 그리고 새까만 정장의 덩치들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지닌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된다. “가요. 다음부턴 새벽에 돌아다니지 말고.” “네, 들어가세요.” “이 새벽에 이 외딴곳에서 만나자는 남편인지 개차반인지 모를 새끼랑은 하루 빨리 헤어지고.” 저를 뻔히 보다가 피차 곤란하니 저희끼리 처리하자는 말과 함께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남자, 이태신. “일자리는 구했습니까.” “아니요.” “구하지 마요.” “네?” “대신에 점심마다 밥 먹읍시다, 나랑. 한 끼에 백만 원.” 다시 만난 남자는 신혁에게 수상한 계약을 제안하고, 현실적인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태신의 제안을 수락하고. 무서웠던 첫 만남과는 달리 동거를 하며 남자가 저와 제 아이에게만은 무르다는 걸 인지한다. 이내 찾아온 히트사이클을 남자와 함께 보내며, 유리조각 같이 연약했던 신혁의 마음이 조금씩 기울어지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설탕 무덤〉은 리멜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8, 미스터블루 97 늘어 누적 118, 1.1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423명), 원스토리 4.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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