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문이 멸망하던 날, ‘한윤서’라는 이름은 불길 속에 사라졌다. 오직 복수만을 위해 스스로 나인이 된 ‘서연’. 그녀의 앞에 다시 나타난 이는 지독히 연모했던 원수의 아들이자 정혼자였던 김지운, 그리고 그녀를 향해 서늘하고도 뜨거운 소유욕을 드러내는 세자 휘. 매화 향기 속에 감춰진 처절한 복수와 엇갈린 세 남녀의 운명을 그린 이야기.
작품 정보
〈붉은 매화가 진 자리에 지옥을 심다〉는 권서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그미디어다.
평점은 리디 4.5점(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