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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네리타스 왕국의 아름다운 왕녀 사라엘. 그녀의 안온하던 세상은 과거의 첫사랑이 원수가 되어 돌아오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사라엘의 아버지 때문에 가족을 잃고 복수를 다짐한 그녀의 옛 약혼자 테오른. 그는 7년 만에 돌아와 사라엘의 가족을 죽이고, 그녀를 침실에 감금한 뒤 지독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너는 내 소유야. 내게 죄를 갚아야 하는 몸이지. 그런데 다른 사람이 자국을 남겨서야 쓰나.” 과거의 다정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그녀를 저열하게 괴롭히는 그의 품에서 점차 시들어 가는 사라엘. “왕녀님, 모시러 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그녀의 호위 기사가 돌아오고, 사라엘은 선택의 기로를 마주한다. 남은 생에 그녀의 손을 잡을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작품 정보

〈그 왕녀가 남은 생에 바라는 것은〉은 책도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라운 노블이다.

평점은 리디 4.6점(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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