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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군사 분계선 가까이 있는 설산, 나무들의 그늘 사이에 숨은 거대한 저택, 그곳에 퀵 배달을 간 여은은 시뻘건 피를 뒤집어쓴 채 시체를 끌고 나오는 남자, 차태희와 마주친다. “하룻밤 주무시고 내일 출발하시는 게 어떠세요?” 눈 쌓인 비탈을 무리하게 내려가던 여은은 다리를 다치고 설상가상으로 오토바이까지 잃어버리고 만다. “내가 조심히 가라고 했잖아요.” 다친 배달원을 직접 치료해 주는, 열이 높다고 새벽 내내 침대 곁을 지키는, 욕실에 데려다주고 밥을 챙겨 주는 남자. 살인범에게 끌리는 모순적인 마음을 빈약한 이유로 가리곤, 저택을 찾아온 형사들에게 거짓 증언까지 하게 되는 여은. “지루하지 않게 해 줄까요?” 선악과를 먹어 보라고 유혹하는 뱀을 닮은 목소리에 홀린 것도 잠시. 여은은 저택 뒤편의 창고에서 보아서는 안 될 광경을 맞닥뜨리고 마는데……. “여은 씨는 내가 강우현을 죽였다고 생각해요?”

작품 정보

〈겨울의 불청객〉은 임은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로린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6일, 봄툰 2024년 4월 18일, 미스터블루 2024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6화, 봄툰 2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7일, 미스터블루 2024년 6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1,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3만, 814, 1.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4점(1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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