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루하지 않게 해 줄까요?" * 퀵서비스 일로 생계를 이어가는 여은. 인적 드문 산속 저택에 서류를 배달하러 갔다가 피를 뒤집어 쓴 채 시체를 끌고 나오는 아름다운 남자, 태희와 마주친다. "하룻밤 주무시고 내일 출발하시는 게 어떠세요?" 어째서인지 저를 붙잡는 그를 피해 황급히 눈쌓인 산을 빠져나오다 결국 사고를 당하고 다리가 다 낫고 눈이 녹을 때까지 이 수상한 남자와 단둘이 저택에 고립되고 만다. "지루하지 않게 해 줄까요?" 외로움에 지쳐 있던 여은은 태희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제게 베푸는 따스한 친절에 속절없이 빠져든다. 하지만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목도하고 여은은 마침내 선택한다.
작품 정보
〈겨울의 불청객〉은 레드피치스튜디오·임은성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피치스튜디오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9.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