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으! 나 느낀다. 나 쌀 것 같아. 자기야? 나 너무 좋아. 아으! 아으! 나 당신 아들이랑 결혼해도 이렇게 박아 줄 거야?” “뭐? 헛소리 하지 마!” “호호! 농담이야! 당신 아들이랑 결혼 하고 싶은 생각 이젠 없어!” * “아우, 아저씨, 나빠요~” 내 허벅지를 움켜쥔 경희는 고개를 뒤로 꺽은 채 쉬지 않고 엉덩이를 들썩거렸고, 빙글빙글 돌려댔다. 이렇게 자극적인 요분질은 오랜만이었다. “아웃, 경희야, 엉덩이 너무 돌리지 마. 나 쌀 거 같단 말야.” “아흣, 안돼요. 전 이제 시작인데 벌써 싸면 어떡해요?” * “헉! 아아아! 하아! 좋아! 흑! 아아! 미치겠어! 하아! 아아아! 아아!” 그렇게 나와 여자애는 거의 30분 이상을 강의실 안에서 삽입을 하며 즐기고 있었다. “하아! 아저씨! 아아아! 하아! 나 또 느낄 것 같아! 아저씨 랑만 섹스하면 금방 오르가즘을 느껴! 하아! 나 아저씨 거시기랑 내 밑구멍이랑 천생연분 인가봐! 헉! 나 느껴! 하아! 아아아! 아저씨! 어서 싸! 안에다가 정액 싸줘! 아아아! 많이 싸줘!” 나는 점점 정상으로 다다르고 있었다. 등골부터 싸한 느낌이 오기 시작할 때, ‘아가, 안에다 해도 돼?’ 하면서 물었습니다. 며느리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나를 힘껏 안았습니다. 솔직히 끝마무리는 내 아랫도리를 며느리의 입에 넣고 입안에서 사정하고 싶었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흠뻑 젖은 며느리〉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74였다.